안녕하세요 여러분:)) 요즘 서울 성수동에 이쁜 샵들이 정말 많이 생기고 있는데요 :)) 저도 이번에 성수나들이를 잠깐 다녀왔습니다:) 계획에 없었던 서울숲쿠키카페 구욱희씨도 다녀오고 ㅎㅎ 간김에 서울숲 오뗄 루에브르 매장이 있다고해서 거기도 잠깐 다녀오고 싶었는데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일단 도착하자마자 급하게 커피수혈을 하느라 여기저기 카페를 찾아다녔어요 첨에 가려고했던 카페가 있었는데... 문열고 입틀막 그래서 발길 돌려 간 곳이 서울숲쿠키카페 구욱희씨였습니당ㅎㅎ 정말 사람이 꽉차서.....앉을곳이 없더라구여... 3층건물이었는데 평형대가 좁은 3층이라서....
좌석이 생각보다 없었고....너무 빼곡하게 사람들이 좁은 공간에 밀폐되듯 있다보니 있고 싶지도 않더라구요... 무엇보다 방음이 안되어서 소리가 심하게 울렸습니당...
어차피 거기 일대거리가 쫙 다 커피거리라서 다른곳으로 이동했는데...아쉬웠던건... 좀만 더 여유롭고 차분하게 구경하면서 가도 됐는데, 햇빛이 너무 강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