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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족발 연남점 솔직후기 + 연남동 소품샵 오월상점, 블리블랑, 봄을 상자

 그믐족발 연남점 솔직후기 + 연남동 소품샵 오월상점, 블리블랑, 봄을 상자

그믐족발 연남점 솔직후기 + 연남동 소품샵 오월상점, 블리블랑, 봄을 상자 친구랑 오랜만의 연남동 데이트 ㅎㅎ 연남동 올때마다 안질리고 너무 조아 물론 종로도 그렇고 성수도 그렇지만....ㅎㅎㅎ 진짜 오랜만에 왔다. 새로생긴 카페들도 여기저기 많고 올때마다 이 분위기 너무 좋다 ㅎㅎ 우선 카페 먼저 갔다가 밥을 먹으러가자 했는데, 카페에서 한 시간 정도 있다가 나왔다.

나오자마자 건너편에 눈에띄는 소품샵. 아까 카페오는 길에 눈에 띄긴 했지만, 일단 카페먼저가자...

늦게 들어갔으면 자리 없을뻔. 만석이었는데 들어가자마자 제일 좋은자리가 바로 비었다.

나이스타이밍 ㅎㅎ 소품샵 안들리고 카페 바로 오길 잘했다 생각이 들었다.ㅎㅎ 무튼 카페를 나갔다가 나와서 바로 연남동 소품샵으로 직행 내가 갔던 카페 골목에 연남동 소품샵 거리였다. 4개의 샵이 군데군데 있었는데 다 들려봄 연남동 소품샵 4곳 모두 샵마다 컨셉들이 있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오월상점이었다.

컬러 컨셉별로 카테고리가 나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