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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도 될까? 히메지성은 사진이 다 망쳤다/입장료오르기전에 꼭 가봐야할 히메지성

 솔직히 말해도 될까? 히메지성은 사진이 다 망쳤다/입장료오르기전에 꼭 가봐야할 히메지성

일본 여행을 좋아해서 여러 도시를 다녀봤지만, 히메지성은 사진으로 봤을 때와 실제로 마주했을 때의 감동 차이가 유독 컸던 곳이다. 2024년 5월, 신록이 가장 예쁜 계절에 방문한 히메지성. 멀리서부터 보이는 순백의 성은 마치 하얀 학이 날개를 펼치고 있는 모습 같았다.

그래서 히메지성이 ‘백로성(白鷺城)’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굳이 설명 듣지 않아도 한눈에 이해할 수 있었다. “입장료 오르기 전, 지금이 마지막 기회” 히메지성 입장료|지금이라서 가능한 가격 현재 히메지성 입장료는 1,000엔.

하지만 2026년 3월부터 2,500엔으로 인상 예정이다. 보존 가치와 규모를 생각하면 인상 자체가 이상한 일은 아니지만, 지금 다녀온 입장에선 “이 가격에 이 경험을 해도 되나” 싶을 만큼 만족도가 높았다.

히메지성을 고민 중이라면 입장료 인상 전 방문을 강력히 추천한다. 오사카에서 히메지성까지|멀지만, 그 길이 여행이었다 **오사카**에서 히메지까지는 솔직히 가깝다고 말하긴 어렵다.

당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