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식물을 판매할 때에는, 건강한 식물만을 선택하고 예쁘게 포장하여 받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한다. 그리고 내가 강의를 할 때에는, 사람들이 바쁜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 잠깐이라도 숨을 돌리며 마음을 챙길 수 있도록 그 시간에 온전히 집중하려고 노력한다.
이는 나 자신에게, 그리고 나와 내 브랜드를 접하는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는 약속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 믿음을 바탕으로 나의 제품과 강의를 산다.
믿음이 결국 나와 내 제품, 내 강의의 가치를 높이고, 또 그것이 바로 매출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즈미 마사토의 [부자의 그릇]이라는 책에서 “돈”의 다른 말은 “신용”이라고 했다.
“신용”은 지난 행동들의 결과이고, 지난 행동은 매 순간 사고해온 결과다. 그러니 하루하루 겸손한 마음가짐으로 일과 삶을 대해야 한다.
겉으로 보이는 상품의 가치보다 보이지 않는 더 큰 노력이 있기에 신뢰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항상 잊지 말아야 한다....
원문 링크 : 믿음과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