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느님과 단둘이서만 떠났던 여수여행에서 방문했던 여수 유월드 루지 테마파크. 아이들을 데리고 가지 않는 여행이다 보니 조용하고 감성돋는 여행코스 위주로 돌아보고 싶었으나 마느님께서 간만에 여수로 발걸음을 옮겨주시는 길이라 이왕이면 시간이 허락하는 상황이라면 여수의 대표적인 가볼만한 곳으로 많이 찾는 곳은 무조건 방문해 보자 싶어서 코스로 넣었던 여수 루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1년에 여러번 방문하는 곳이지만 마느님은 개장 전 시범운영할때 와보곤 오랜만에 다시 방문하는 곳입니다. 킹콩과 공룡도 잘들 지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조금은 적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오산이었습니다. 주말..........
여수 루지 테마파크 액티비티 맛집까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