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는 사천 비토섬 그리고 남해에서 2박3일을 보냈습니다. 1박은 비토섬 풀빌라에서 2박쩨는 바다너머 여수가 보이는 남해 서면쪽에서 보내고 왔습니다. 남해 숙소로 가는 길에 있는 이순신 순국공원 또는 관음포라고 불리는 순국공원을 관람했습니다.
올해 겨울 남해 방문때는 항상 바람이 거셉니다. 마치 태풍불듯이 불어오는 바람때문에 그렇지 않아도 추운데 체감온도는 더 낮아지는 겨울여행이 됩니다.
올 겨울 들어 최강한파라는 주말이지만 남쪽지방은 바람만 불지 않으면 따뜻한 기온인데 바람때문에 체감온도가 급격히 내려가는 것 같습니다. 남해 관음포는 임진왜란 마지막 해전이 일어난 곳인 노량해전에서 이순신장군이 순국..........
남해 이순신 순국 공원 관음포와 영상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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