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의 붓기를 쏙 빼준다는 일본 여행 필수템, 킬레이트 레몬 무쿠미. 아침에 얼굴이나 다리가 붓는 분들은 한 번쯤은 다 먹어보셨을 텐데요.
오늘은 한국판 무쿠미라고 불리는 초스핏과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보았습니다. 무쿠미와 초스핏의 공통점은 칼륨과 헤스페라딘이 들어있어 얼굴 붓기를 빠르게 빼준다는 것인데요?
헤스페라딘의 양은 300mg 로 동일하지만 칼륨의양은 무쿠미 50mg 초스핏 766mg 으로 약 15배정도 차이가 나는 걸 볼수 있습니다. 또한 붓기 케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르기닌, 에리오시트린, 브로멜라인, 카페인 등의 성분은 초스핏에만 포함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차이는 결국 제품 컨셉의 차이에서 나옵니다. 초스핏은 당일 아침, 급하게 붓기를 빼고 싶을 때 바로 섭취하는 즉각형 붓기 부스터에 가깝고, 무쿠미는 음료처럼 부담 없이 데일리 루틴으로 매일 마시는 타입에 더 가깝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한국판 무쿠미 초스핏과 실제 무쿠미가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았습니...
원문 링크 : 무쿠미 한국판=초스핏?” 직접 비교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