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식습관이 너무 무너져서 다시 한 번 체내 정리를 해보자 싶어 3일간 클렌즈주스 루틴을 도전했어요. 여기저기 후기들을 보다 고른 게 디티팜 레비씨 ABC주스였어요!
보통 이런 3일 프로그램 하면 힘들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너무 무리하면 안 되겠다 싶었고 기본적으로 공복에 마실 수 있고 자극이 없는 제품을 찾았어요. 이전에 마셔본 제품 중에선 비트 향이 강해서 속이 울렁거리거나 너무 텁텁해서 끝까지 못 간 경우도 많았는데요, 레비씨는 시작부터 마시기 부담이 없었어요.
하루에 총 3팩 기준으로 마셨어요. 아침 공복, 점심 대용, 저녁 간식 대신.
각각 마실 때마다 상쾌한 맛이 입안에 감돌아서 리셋되는 느낌!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특히 레몬향이 포인트였어요. ABC의 당근, 비트, 사과 조합도 좋지만 레몬이 들어가니 정말 깔끔하고 비릿하거나 부담되는 맛 없이 마무리가 상쾌했어요.
첫째 날은 배고픔보다는 약간 허전한 느낌이 있었는데 워낙 맛이 괜찮다 보니 스트레스는 크지 않았어요...
원문 링크 : 클렌즈주스 3일 도전 후기! 레비씨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