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쏠비치 맛집 남해 우레기만 고집하는 남해몽돌집 1995 남해 쏠비치 맛집 남해 우레기만 고집하는 남해몽돌집 1995 드디어 남해 여행 중에서 꼭 가보고 싶었던 남해 쏠비치 맛집을 다녀왔어요. 바다풍경을 보면서 즐긴 신선한 해산물의 매력이 끝내줘 후기 남겨볼게요.
저녁 즈음에 찾은 남해몽돌집 1995는 남해독일마을광장에서 차로 5분걸려 도착했어요. 단독주택의 느낌의 건물이라 입구부터 마음에 쏙 들었어요.
영업시간은 주말기준 10시부터 21시까지였는데요. 한국음식명인으로 꼽혔던 만큼 더 궁금하더라고요.
서둘러 들어선 내부의 모습이에요. 생각보다 더 차분한 느낌으로 반겨줬답니다.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 통창이에요. 눈 앞에 탁 트인 바다가 펼쳐지니 동화속 한장면 같았죠.
기분좋게 받아든 메뉴판도 찬찬히 살펴봤어요. 그리고는 추천이 많았던 바래샛밥 한상차림으로 오더했어요.
잠시 뒤 하나둘씩 내어지는 음식 행렬에 놀라기도 했어요. 테이블이 꽉 들어찰 정도의 알찬구성이라 잘 왔다 싶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