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에 친구들과 떠난 1박2일 통영 여행. 푸른 바다와 시원한 바람, 그리고 맛있는 다찌 한상이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건 현지인 추천으로 찾게 된 통영다찌 맛집 만월다찌였어요. 통영에 왔으면 다찌 한상은 꼭 먹어야 한다는 말이 절로 실감났던 곳이었어요.
찾아가는 길 & 외관 만월다찌는 통영 강구안 근처에 위치해 네비게이션으로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큰 간판과 은은한 조명 덕분에 저녁에는 더욱 운치 있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어요.
현지인 추천 덕분에 방문한 이곳은 외관부터 기대감을 주었어요. 넉넉한 주차장 가게 앞과 옆에 주차 공간이 넉넉히 마련되어 있어 차량으로 방문하기 편리했어요.
관광지 특성상 주차가 어려울 거라 생각했는데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었죠. 통영다찌 맛집답게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에도 안성맞춤이었어요.
깔끔하고 아늑한 내부 공간 내부는 높은 층고와 넓은 테이블 배치로 답답함 없이 쾌적했어요. 벽면의 세련된 벽화...
원문 링크 : 통영다찌 맛집 만월다찌, 현지인 추천으로 만난 특별한 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