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워서 그런가? 아침에 일어났을 때 상쾌한 느낌이 들지 않아요.
하루 8시간이면 충분히 잤다고 생각이 드는데 몸은 여전히 무겁고 목이라 왼쪽 어깨는 뻐근함이 느껴졌어요. 자기 전엔 똑바로 누워 자려고 의식하지만 아침이 되면 옆으로 돌아누운 채로 깰 때가 많았어요.
수면 자세가 문제일까 아니면 베개가 원인일까 고민을 하게 되는 날도 오네요ㅠㅠ 마침 친구가 선물해 준 베개가 있었는데 처 음에는 기대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편하지 않았어요. 뒤척임이 잦아지고 깊게 잠들지 못하니까 목디스크 경추베개를 검색하게 됐어요.
목디스크 경추베개는 디자인, 쿠션감, 높이가 정말 중요하다는 글도 봤어요. 그전까지 베개는 단순히 머리를 받치는 도구라고만 생각했는데 수면의 질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이야기를 보니 목디스크 경추베개로 바꿔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부터 비싼 제품을 살 수는 없어서 부담 없는 가격대부터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10만원대 경추베개도 검색을 해봤는데요. 내구성, 통기성을 고려하...
원문 링크 : 목디스크 경추베개 추천 라텍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