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저에게도 잊지 못할 날이 있었어요.
가까운 친구들과 조용하지만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무작정 장소부터 찾기 시작했죠. 그러다 눈에 들어온 공간이 바로 해운대스튜디오였어요.
해운대스튜디오에서 시작된 우리의 시간 사실 처음에는 그냥 사진 몇 장 남기자~ 하는 마음으로 찾았는데, 막상 도착하자마자 생각이 달라졌어요. 해운대스튜디오에 들어서자마자 펼쳐지는 오션뷰에 감탄이 절로 나왔거든요.
‘이런 데서 하루를 보내면 기분이 어떨까?’라는 생각이 바로 들 정도로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무엇보다 해운대스튜디오는 단순한 사진 공간이 아니라, 실제로 시간을 보내기 좋도록 내부가 정돈되어 있어서 정말 여유롭게 쉴 수 있었어요. 조용한 음악이 흐르고, 햇살이 통창 너머로 부드럽게 들어오는데, 그냥 그 공간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정리되는 느낌이었달까.
해운대스튜디오, 어디까지 가능해? 처음엔 스냅만 찍으려고 했는데, 알고 보니 해운대스...
원문 링크 : 해운대스튜디오에서 남긴 특별한 하루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