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블로그마스터로부터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저희 집은 아이 몸 긁는 소리에 잠에서 깨곤 했어요.
어찌나 그렇게 벅벅 긁는지 자면서 찡얼거리면서 가렵다고 긁는거 보면 팔이랑 등이랑 원수를 진건가.. 속상하면서도 뭘 해줘야 될지 모르겠고...
그랬던거 같아요. 등이며 팔이며, 자다 일어나서 긁고 또 긁고…ㅠㅠ 잠옷에 핏자국이 방울방울 남아 있을 정도면 얼마나 간지러웠는지 상상이 가시죠?
아마 공감하시는 분들 계실거에요. 요즘엔 어떤지는 마지막에 알려드릴게요!
워킹맘인 저는 아침이 전쟁이에요ㅎㅎ 일찍 출근하려면 아이 씻기기도 벅찬데 하루하루 붉어지는 피부를 보면 답답하고 힘들었던 적이 많았어요. 며칠 전에도 샤워하고 나왔는데 애 몸에 붉은 반점이 올라온 걸 보고 짜증이 확 치밀어 오르더라고요.
제가 예민한 걸수도 있는데 그 자리에서 쓰던 바디워시를 바로 싱크대에 버렸어요^^;; 그래서 그 동안 써온 제품들 화해나 맘가이드에 성분 검색하면서 제대로 비교해보기 ...
원문 링크 : 천연 바디워시 저자극 제품만 7개 바꿔본 엄마의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