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시티 근처 웨딩홀 찾다가 여기까지 왔는다는데 진짜 달랐어요 선배 결혼식 초대장 받고 장소 확인했더니 기장 오린하우스라고 적혀 있더라고요. 센텀시티에서 일하는 친구들이랑 같이 가기로 했는데 다들 기장까지 가야 하나 싶어 했어요.
근데 막상 찾아보니까 센텀시티에서 차로 30분이면 충분히 갈 수 있는 거리였어요. 남편이랑 같이 가기로 하고 토요일 오후에 출발했어요.
그날따라 하늘이 정말 맑더라고요.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클릭] 오린하우스 대관 상담 ️ 네이버 폼 설문에 바로 참여해 보세요. naver.me 도착해서 첫인상부터 달랐어요 오린하우스라는 웨딩홀이었는데 들어서자마자 분위기가 확 다르더라고요.
센텀시티 쪽 웨딩홀은 건물 안에만 있는 곳들 많잖아요. 근데 여기는 야외 정원이 있어서 탁 트인 느낌이 좋았어요.
주차하고 내려서 정원 쪽으로 걸어가는데 겨울 햇살이 따뜻하게 비치고 공기도 맑아서 기분이 좋더라고요. 일찍 도착한 하객들이 정원에서 사진 찍고 있는 모습 보고 얼른 사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