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게 예식시간이었어요. 보통 웨딩홀들은 한 타임에 2시간 정도 주잖아요.
그것도 앞뒤로 다른 결혼식 있으면 정신없이 쫓기듯 해야 한다는 얘기 들어서 진짜 걱정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오린하우스는 예식시간을 넉넉하게 쓸 수 있다고 해서 여기로 결정하게 됐어요.
실제로 저희는 당일 정말 여유롭게 진행할 수 있었고 하객들도 편하게 즐기셨더라고요. 오늘은 예식시간까지 배려된 오린하우스, 하객도 신랑신부도 편했던 결혼식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 행사하는 내내 여유로웠어요 " 오린하우스는 3시간 정도 쓸 수 있어요. 처음엔 좀 긴가 싶었는데 막상 당일 되니까 딱 맞더라고요.
하객분들 오시면서 정원에서 사진 찍으시고 웰컴 드링크 마시면서 이야기 나누시고. 그러다 보니 결혼식 전에도 30분은 금방 지나가더라고요.
진행하고 나서도 사진 촬영하고 하객분들이랑 인사 나누고 정원에서 또 사진 찍고. 2부로 넘어갈 때까지 여유롭게 가질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과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