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휴가를 준비하면서 우선적으로 결정해야 했던 건 ‘첫단추를 어떻게 시작할까’ 였습니다. 저희 가족은 스키를 처음 접하는 수준이라 무턱대고 슬로프에 올라가기보다는 기초부터 다지고 시작하는 게 중요하겠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가볍게 체험만 하고 돌아오는 일정이 아니라 스키강습을 중심으로 하루 동선을 짜는 방식으로 전체 흐름을 구성하게 되었어요. 이번 일정은 12월 01일 휘닉스파크 스키장이 개장한지 얼마 안되던 시기입니다.
성수기가 시작되기 전이라 현장은 굉장히 분주했지만 미리 시간표와 이동 동선을 정리해 둔 덕분에 진행 자체는 꽤 안정적으로 흘러갔어요. 무엇보다 방문객이 급증하기 전이라 전체적으로 복잡하지 않았고, 주변을 둘러보며 천천히 적응하기에도 딱 무리 없는 시기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이번 체험을 기록처럼 남겨두기로 했어요. 휘닉스파크 렌탈샵 스키강습 만족스러운 곳 저희들은 전부 초보자라 강습을 받을지 말지는 선택이라기보다 완전 필수였어요.
스키강습 센터들을 비교...
원문 링크 : 휘닉스파크 렌탈샵 스키강습 비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