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의 오랜 고민이었던 안면홍조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진짜 이거 겪어본 사람만 아는데 볼이 빨개져 있으면 기분이 너무 다운되거든요ㅠㅠ 고등학교 때부터 홍조가 있었어요 처음엔 그냥 혈색 좋아 보인다고 좋게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심해지더라고요 특히 실내외 온도차가 심할 때 얼굴이 화끈거리면서 빨개지는 게 진짜 스트레스였어요ㅠ 회사에서 미팅할 때도 갑자기 얼굴이 달아오르면 집중도 안 되고 너무 신경 쓰이고..
메이크업으로 가려보려고 그린 베이스도 써보고 커버력 좋다는 파운데이션도 써봤는데 시간 지나면 다 무너지더라고요ㅋㅋ 순한 성분만 찾았었음 안면홍조크림 찾는다고 인터넷에서 엄청 검색했었어요 그때 제가 계속 찾던 건 진정 성분, 순한 성분 이런 거였거든요 시카 들어간 안면홍조크림도 써보고 센텔라 진정 안면홍조크림도 써보고 민감성 전용이라는 것도 다 써봤어요 근데 이상한 게 바를 때는 시원하고 진정되는 느낌인데 다음날 되면 또 똑같이 빨개져 있더라고요 그때는...
원문 링크 : 홍조 10년차가 한달만에 민낯으로 다닌 안면홍조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