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겨울 휴가를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이 되었던 점은 ‘스타트를 어떻게 끊어야 할까’였습니다. 저는 사실 스키를 타본 적이 없어 바로 슬로프로 향하는 건 무리였고, 기본부터 먼저 배우는 과정이 1순위라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깔짝 체험만 하고 마무리하는 일정이 아닌, 스키강습을 받으며 하루 계획을 구성하는 쪽으로 여행 일정을 잡게 되었어요. 이번 체험일은 새해가 좀 지났을 무렵 휘닉스파크 스키장이 개장한지 1달 정도 지났을 때의 경험이었는데요.
성수기라 현장 분위기는 상당히 혼잡한 편이었지만, 강습 시간과 이동 동선을 미리 메모해 둔 덕에 일정 자체는 문제없이 진행되었답니다. 여행객이 엄청 몰리는 시기라 전체적으로 혼잡하긴 했지만, 현장을 둘러보며 적응하는 데 딱히 부담은 없었던 점이 다행이었죠.
그래서 저의 스키 첫경험을 꼭 공유해드리려 합니다. 1. 휘닉스파크 렌탈샵 스키강습 만족도 높은 곳 저희는 완전 초보이다 보니 강습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에 가까웠습니다. 5...
원문 링크 : 휘닉스파크 렌탈샵 스키강습 상담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