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초반엔 당연히 벡스코 결혼식장부터 알아봤어요. 이름도 익숙하고, 위치도 좋아서 “여기면 되겠다” 싶었죠.
그런데 직접 투어를 다녀보니 조금은 다른 생각이 들더라구요. 예쁘고 규모는 크지만, 뭔가 ‘우리만의 하루’라는 느낌은 덜했어요.
그러다 우연히 알게 된 오린하우스. 처음엔 사진만 봐도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졌고, 방문 후엔 “여기다” 싶었어요.
하루 한 팀만 진행된다는 점이 좋았어요. 다른 팀과 겹치지 않아 프라이빗하게 예식을 준비할 수 있었어요 클릭하면 오린 하우스 간편 문의하기 오린하우스 빠른 상담 연결 네이버 폼 설문에 바로 참여해 보세요. naver.me 벡스코 결혼식장 vs 오린하우스, 직접 느낀 차이 벡스코 결혼식장은 전형적인 컨벤션 스타일이라 시스템이 정말 탄탄했어요.
하지만 정해진 시간 안에 여러 팀이 돌아가다 보니, 여유가 없다는게 아쉬웠죠. 반면 여기는 하루 한 팀만 진행되니 대기나 이동이 전혀 없었어요.
예식–식사–사진이 하나의 흐름처럼 이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