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으로 여행을 떠나면 보통 바다 바로 앞에 있는 펜션을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 사실 시설 면에서 아쉬움을 느낄 때가 많았습니다. 노후된 시설이나 습한 공기 대신 도심 속 비즈니스 호텔처럼 군더더기 없고 깔끔한 공간을 원하던 차에 발견한 곳이 바로 호텔마리스테이 태안이었습니다.
이번 3월 여행은 태안 해양치유센터 숙소에서 몸을 녹이고 노을을 감상하는 여행코스로 계획했는데 숙소 선택이 이번 여행의 신의 한 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태안 호텔 추천 숙소 중에서도 이곳은 인테리어부터 세심한 서비스까지 저희 같은 2030 커플이나 미니멀한 감성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딱 맞는 곳이었습니다~~!
호텔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세련된 무드는 인스타그램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했고 화이트와 우드 톤의 조화가 무척 안정적이었습니다. 태안 공영버스터미널에서 도보로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을 하는 분들에게도 최적의 접근성을 자랑하지만 저희처럼 자차를 이용해 안면도 갈만한곳을 둘러보는 여...
원문 링크 : 태안 해양치유센터 숙소 비즈니스 호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