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당일치기나 1박 2일 여행을 자주가서 하루하루를 알차게 돌아다니는 편이에요. 그래서 다녀오면 사진은 예쁘게 남는데, 쉬고왔다는 느낌은 들지 않더라고요.
매번 돈이랑 시간이 아깝지 않게 있다 오고 싶은 마음이 커서 몸살이 나기도 해요 ㅋㅋ 사실 여독으로 몸이 뻐근한걸 느끼는건 아니에요 당일 숙소에 들어가면 제일 먼저 종아리가 묵직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이제까지는 그냥 주물거리면서 풀어주곤 했는데 이젠 악력도 좀 줄고 골고루 풀리는 느낌이 들지 않아서 가벼운 마사지기 하나 들고가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옷이나 화장품으로 끝내지 않고 풀리오 종아리 마사지기 V3를 여행 준비물로 같이 챙겨봤어요. 처음엔 캐리어에 넣을까 말까 살짝 고민했는데, 막상 여행지에서 써보니까 이건 진짜 가져오길 잘했다 싶었어요.
공항에서 오래 기다리고, 이동 중에도 계속 서 있고, 여행지에서는 하루 종일 걷게 되니까 숙소에 돌아와서 종아리를 풀어주는 시간이 소중하더라고요. 숙소 침대에 앉...
원문 링크 : 여행 준비물로 챙긴 풀리오 종아리마사지기 V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