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신입직원 포함하여, 신규 발급이 필요한 직원들에게 캐릭터 사원증 케이스를 직접 제작하게 되었는데요.
많은 기업이나 스타트업, 관공서, 학교에서도 딱딱한 스타일보다는 귀여운 캐릭터나 로고를 통해 만드는 것이 대세라고 해요. 직원들이 매일 몸에 지니고 다니면서 애사심도 뿜뿜 채울 수 있고 외부 미팅 때 자연스럽게 회사 홍보도 할 수 있는 실용성 끝판왕 아이템들이 확실히 인기인 것 같아요.
여러 업체를 알아보면서 느낀 점은 대량/소량 차이도 있고 단가부터 제품 퀄리티까지 크고 작은 차이가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인터넷에 흔하게 널린 기성품 케이스에 로고만 인쇄할까 생각도 했었어요.
하지만 그렇게 하면 다른 회사들이랑 차별점도 없고 무엇보다 직원들이 가지고 싶다라는 마음이 안 들 것 같더라고요. 대부분의 판촉물이나 굿즈 제작 업체들은 기본 최소 주문 수량이 100개, 천 개 단위라 저희 같은 규모의 회사나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비용적으로나 재고 면에서나 엄청나게 부담스럽더라...
원문 링크 : 캐릭터 사원증 케이스 소량 제작 해본 리얼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