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아마 이 날을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부모에게 첫 돌은 평생 마음에 남는 순간일 거예요. 1년이라는 시간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또 길었는데 그동안 크게 아프지 않고 무탈하게 자라준 것만으로도 사실 충분히 감사하잖아요. 그래도 부모 마음이라는 게 그렇죠.
그 하루만큼은 조금 더 특별하게, 오래 기억에 남기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보여주기 위한 행사보다는 정말 아이의 첫 생일을 함께 기뻐해 줄 가족들과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는 돌잔치를 하고 싶었어요. 부산에서 가족 돌잔치를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본 건 ‘프라이빗함’과 ‘편안함’, 그리고 과하지 않으면서도 분위기는 예쁜 공간이었는데요.
그렇게 여러 곳을 알아보다가 알게 된 곳이 바로 오린하우스였어요. 오린하우스 상담 연결 네이버 폼 설문에 바로 참여해 보세요. naver.me 생각보다 감동이었던 맞춤 플래닝 무엇보다 상담 과정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저희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은 자연스럽게 짚어주시고, 굳이 과하게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