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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촬영추천, 식장부터 촬영까지 오린하우스 하나로 끝

 웨딩촬영추천, 식장부터 촬영까지 오린하우스 하나로 끝

진짜 결혼 준비... 왜 이렇게 선택의 연속인가요?

처음엔 로망 가득하게 시작했다가 점점 현실의 벽에 부딪히는 느낌? 그중에서도 저를 가장 괴롭혔던 건 다름 아닌 '웨딩 스냅'이었어요.

사실 스냅 하나만 봐도 본식, 서브스냅, 아이폰 스냅 등등 따로따로 알아보니까 비용이 정말 밑도 끝도 없이 올라가더라고요... 따로따로 알아보면 진짜 텅장 되는 거 순식간...

처음엔 제가 원하는 느낌이 확고해서 본식 스냅, 아이폰 스냅, 서브 스냅까지 업체별로 하나하나 다 견적을 받았거든요? 근데 웬걸...

마음에 드는 곳은 이미 예약 마감이고, 가격은 왜 이렇게 천차만별인지... ㅠㅠ 스냅 하나만 해결하려고 해도 예산이 진짜 밑도 끝도 없이 올라가니까 결국엔 "나 그냥 사진 찍지 말까?"

하는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진짜 눈물 광광...)

그러다 발견한 한 줄기 빛, 부산 오린하우스! 그렇게 밤마다 블로그랑 인스타 뒤지다가 우연히 발견한 곳이 바로 '오린하우스'였어요.

하나같이 웨딩촬영추천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