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준비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한 게 홀 투어였어요. 울산 시내 웨딩홀들을 하나씩 둘러보는데, 어딜 가도 비슷한 느낌이더라고요.
화려한 샹들리에, 넓은 홀, 뷔페 테이블... 나쁜 건 아닌데 제가 꿈꾸던 것과는 달랐어요.
저는 하늘이 열려 있고, 바다가 보이고, 축제 같은 분위기의 결혼식을 상상했거든요. 그게 울산에서 가능할까 싶어서 범위를 넓혀보다가 오린하우스를 만났어요.
편하게 남겨서 물어보실 수 있어요 [클릭] 오린하우스 대관 상담 ️ 네이버 폼 설문에 바로 참여해 보세요. naver.me 처음에 사진 보고 솔직히 "이게 국내야?" 했어요.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야외정원, 햇살이 내려앉은 풍경이 남프랑스 같은 느낌이었거든요. 울산에서 오린하우스까지 차로 40분 정도 걸리는데, 가는 길도 바닷가를 따라 달리는 코스라 드라이브 자체가 설렜어요.
막상 도착했을 때는 진짜 탄성이 나왔어요. 오린하우스 웨딩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오션뷰예요.
날씨 좋은 날 야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