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은 전압이 110v이고 콘센트 모양이 일본식 돼지코형이라 멀티어댑터가 필수다. 여름 여행이 많아지면서 2가지만 챙겨도 편하다는데, 먼저 충전선이 C타입으로 통일되면서 포트가 많은 어댑터가 유리하다라고 한다. 이 어댑터는 C타입 포트가 3개 포함되고 총 포트 수가 6개까지 가능해 실용성이 뛰어나 보인다.
고전력 제품을 꽂아도 무리 없이 작동한다는 점이 강점으로 거론된다. 최대전력은 2500w에 달해 고전력 기기도 여유롭게 연결 가능하다고 한다. 서비스 기간은 3년으로 넉넉하다고评价되며, 오랜 사용에도 믿을 만한 품질이라는 점이 강조된다. 여행 준비 시 어댑터를 하나정도는 추천할 만한 아이템으로 보인다. 스노쿨링도 유명한 만큼 물놀이 장비를 들고 다니는 편이 여러모로 유리하다고 한다. 컴팩트한 사이즈 덕에 짐 쌀 때도 부담이 덜하다고 한다.
스노클링 관련 주의사항도 정리된다. 투몬비치처럼 잔잔해 보여도 산호초 바깥쪽은 조류가 강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괌 관광청은 혼자 수영하지 말고 리프 라인 안쪽에 머물며 구명조끼를 착용하라고 권고한다. 해파리나 성게, 산호 상처에도 신경 써야 한다. 태풍이나 강풍이 닥칠 수 있어 출발 전 날씨를 확인하고, 악천후 시에는 해변 산책을 피하는 것이 좋다. 약은 포장대로 들고 다니고 영문 처방전이 있으면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