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로 무언가 하는걸 즐기는편이라 집꾸미기도 셀프로 자주하는편인데요 근데, 몇년전에 셀프로 벽지 페인팅을 했는데 컬러가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그 당시에는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것 같은데...
막상 시간이 지나면 촌스럽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사실 처음에는 도배업체에 맡길까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예전에 알아봤을때하고 이번에 또 견적이 달라진거 있죠... 작은 거실벽면 1개만 하나만 해도 30만원은 더 나올거같더라고요, 이게 다른건 별 차이가 없는데 인건비가 또 올라가서 그런거라고 하네요 그리고 돈도 중요하지만, 그 돈을 주고도 제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너무 아까울거 같았어요 그래서 어차피 해봤던 거 다시 해봐야지 이런 마음으로 셀프 도배 쪽으로 쭉 찾아봤는데 요즘에는 스티커로 간단하게 붙이는 스티커 벽지라는게 있어서 풀을 바를 필요도 없고 롤러나 헤라 같은 복잡한 도구도 필요없어서 한번 도전을 하기로 했어요.
셀프로 무언가 하는걸 즐기는편이라 집꾸미기도 셀프로 자주하는편인데요 ...
원문 링크 : 스티커벽지 6개월째 사용후기(모두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