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화장했을 때는 신기하고 재밌어서 새로운 화장 방법을 이용하거나 좋은 화장품을 많이 구매해서 발랐었어요. 그런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화장하는 게 귀찮아지더라고요.
또 화장한 후 클렌징을 꼼꼼히 해도 피부가 안 좋아지기 시작했고요. 그래서 회사 갈 때나 약속 있을 때 빼고는 화장을 잘 하지 않는 편이에요.
문제는 맨얼굴에 대한 자신이 없어서 쌩얼일 때는 모자를 꼭 쓰는데요. 이젠 그럴 일이 좀 없어졌어요.
이번에 강서구속눈썹 매장을 방문해 연장하게 되었거든요. 제가 찾은 곳은 일레르뷰티인데요.
주차가 가능한 곳이며 주차장이 만차인 경우 따로 주차 공간을 안내받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해서 찾아가는 건 어렵지 않았어요. 물론 도보로 이동하기 좋은 곳이라 찾아가는 건 문제가 되지 않는 곳이에요.
제가 여기를 오게 된 이유는 맨얼굴로 당당히 다니고 싶어서였어요. 피부는 괜찮은 편인데 이목구비가 뚜렷하지 않아서 그런지 맨얼굴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고요.
그렇다고 코나 눈을 하는 건 별로였거든...
원문 링크 : 강서구속눈썹 연장 참 잘해준 일레르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