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방이동 먹자골목 초입에 새로 생긴 닭익는마을에 다녀온 후기를 써보려고해요 요즘 점심이나 저녁메뉴 고를 때 고민많으시죠?
특히 직장다니면서 점심은 가성비좋은곳, 저녁은 회식자리로 손색없는곳 찾기가 쉽지않은데요 이곳은 그런고민을 한번에 해결해주는 곳이었어요 "점심에도 좋고, 저녁 술자리에도 딱이네?" 싶었던 이유를 풀어볼게요:) 먼저 매장외관인데요 큰길가에 딱 자리잡고 있어서 찾기 엄청 쉬웠어요 간판이 크고 깔끔하게 걸려 있어서 멀리서도 금방 눈에 띄더라고요 무엇보다 반가웠던 건 매장 앞에 붙어 있는 런치 프로모션 안내판이었어요 저녁에 지나가면 간판 불빛이 멀리서도 환하게 보여서 찾기가 더 쉬웠고, 입구 앞에 붙어 있는 안내판은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어요.
특히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내부가 환하게 밝아 들어가기 전부터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었고, 이런 첫인상이 식당에 대한 신뢰로 이어지는 것 같았어요. “닭갈비+볶음밥 13,000원”이라는 문구가 큼직...
원문 링크 : 방이동 닭익는 마을, 점심부터 회식까지 다 되는 맛집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