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 전쟁을 끝내준 메가텐 칫솔 양육아하면서 매일 부딪히는 전쟁 중 하나가 바로 양치 전쟁이에요. 특히 둘째는 칫솔만 보이면 입을 꾹 다물고, 억지로 닦으려 하면 울음바다가 되곤 했죠.
아무리 부드럽다는 칫솔을 써도 조금만 잇몸에 닿아도 아프다고 싫다며 고개를 저었어요. 그러다 친구가 강력 추천해 준 메가텐 360도칫솔을 만나게 됐는데,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답니다.
양치 시간이 더 이상 두렵지 않고, 아이가 먼저 "치카치카할래~"라며 칫솔을 찾는 모습을 보면 엄마 마음이 얼마나 편해졌는지 몰라요. 귀여운 해달 캐릭터로 양치가 놀이처럼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하나만 있어도 행동이 달라지는 거 아시죠?
메가텐 칫솔에는 귀여운 해달 캐릭터가 그려져 있어요. 양치할 때마다 "해달 친구랑 같이 닦자~" 하고 이야기해 주니 아이도 즐거워하더라고요.
예전에는 양치하자고 하면 울던 아이가, 이제는 스스로 칫솔을 챙기고 해달 캐릭터에게 말을 걸며 양치를 해요. 양치가 의무가 아닌 놀이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