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리해야하는 건 알겠는데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어요." 최근 상담에서 많이 들었던 이야기 입니다.
공장이나 창고를 정리하려고 보면 단순히 물건 몇개 치우는 수준이 아니라 고철 불용장비 전선,자재 폐기물 이렇게 종류가 섞여 있어서 한번에 처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많이 생기는 문제 정리를 시작하려다가 결국 멈추는 이유는 대부분비슷합니다.
고철은 따로 폐기물은 따로 장비는 또 다른 업체 이렇게 나뉘기 때문입니다. 결국 시간은 시간대로 비용은 비용대로 인력은 인력대로 모두 더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요즘은 이렇게 정리합니다. 최근에는 공장정리는 나눠서 하는게 아니라 한번에 정리하는 방식으로 많이 진행합니다.
고철 및 금속류 -> 매입 불용장비 및 자재 -> 매입 폐기물 -> 처리 한번에 진행하면 비용 줄고 시간 줄고 공간확보까지 빠르게 됩니다. 생각보다 돈이 되는 부분 현장에서 많이 놀라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게 돈이 된다고요? 알루미늄(AL) 스테인레스(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