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매도하려고 내놓은 아파트 중 공실인 곳이 있는데, '공실이라 집을 자유롭게 보여줄 수 있으니 금방 매도 되겠지?' 했는데,,, 항상 느끼는 거지만 매도는 내 맘 같지 않다.
(때문에, "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 이라고들 하는 거겠지??)
기대와는 달리, 한 달에 10만 원 넘어가는 관리비가 몇 달째 쌓여가니 그 또한 부담이었다. 그러던 중, 혹시 매도하려고 내놓은 아파트, 잠깐 단기임대할 생각 없냐는 부동산 사장님의 제안에 1-2번 단기임대를 하게 되었는데, 이를 계기로 삼삼엠투라는 플랫폼에도 해당 아파트를 등록하게 되었다.
(중개수수료도 아낄 수 있으면 좋으니까! ) 그래도 매도가 최우선!
이었기 때문에 다른 호스트들처럼 집을 예쁘게 꾸며놓거나 가구 가전을 채우며 셋팅해두지는 못했고, 때문에 다른 집들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등록해두었다. 예약 들어오면 좋고, 안 들어와도 그만이고!
단기임대 계약 삼삼엠투 집주인 썰 부동산 이야기 두근반 세근반, 드디어 들어온 계...
원문 링크 : 월세 가격 본인이 정하는 세입자? 단기임대 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