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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들은 집값 떨어지면 돈 모아서 사~ (갭투자 완료한 다주택자 曰)

 너네들은 집값 떨어지면 돈 모아서 사~ (갭투자 완료한 다주택자 曰)

5천만 원이 부족해서 스트레스받는 건, 지금 사려니까 그런 거예요. 시장 안정화돼서 집값이 떨어지면, 그땐 그냥 사면 돼요.

기회는 돌아오거든요.” 지금 이 발언, 언론 기사에서도 부동산 커뮤니티에서도 난리다.

논란의 발언을 하신 주인공은 바로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님. 최근 경제 유튜브 ‘부읽남TV’에 출연해 10·15 부동산 대책을 설명하며, 이렇게 말하셨다.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에서 대출받아 내 집 마련을 꿈꾸던 사람들에겐 가혹할 수 있다 그런데 지금 사려니까 스트레스받는 거다. 시장이 안정되면 굳이 대출 안 받아도 된다.

어차피 기회는 돌아온다.” 그런데..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너무도 현실과 동떨어진 발언으로 들리니 난리가 안 날래야 안 날 수가 없;;;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 발언, 차관님~ 갭 투자 하셨어요? (판교 푸르지오 그랑블 44평 시세) 이 정도 발언은 무주택자 정도는 되어야 뭐..

진심 비스무리한 것이라고 쪼금이라도 느낄 수 있지 않으려나? ㅎ 공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