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 썼으니까 지금 입금하세요!" 지지난 주, 매도하려고 내놨던 아파트가 드디어 계약이 되었습니다.
잔금일은 내년 3월 말, 아직 기간이 꽤 남았 있었죠. 그래서 더 당황스러웠던 그 날.
계약 당일, 부동산 사장님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전자계약으로 진행한 터라, 계약서 작성시 현장에 제가 있지는 않았었죠.)
방금 계약서 작성 끝났으니까 중개수수료 입금 하세요 곧바로 계좌번호가 문자로 날아왔습니다. 부동산 아파트 중개수수료 복비 지급 시기 언제 기준 원칙 방법 순간 머릿속에 떠오르는 물음표, "...지금?"
부동산 아파트 중개수수료 복비 지급 시기 언제 기준 원칙 방법 잔금일에 복비 드리겠습니다. 저는 조심스럽게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계약은 잔금일에 마무리 되니, 복비는 잔금일에 드리고 싶습니다.. 그랬더니 돌아온 말은,, 원래 이런 식으로 거래하세요?
이럴 줄 알았으면 이 계약 안 했죠! 네…?
이게 계약 엎을 일인가요? 부동산 아파트 중개수수료 복비 지급 시기 언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