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올리고 나서 주변에서, "그래서 결국 얼마 줬어요?", "진짜로 40만원 입금했어요!?"
이런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요. (가계약 깨진 것도 서운한데 복비 전액, 저보고 달라네요?
) (링크) 결론부터 말하면, 수고비 명목으로 20만 원만 드리고 마무리했습니다. 20만 원, 누군가에게는 결코 적은 돈이 아닌데요. 제가 왜 그렇게 정리했는지, 그 과정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비슷한 사건을 겪거나 장래, 비슷한 일을 겪게 된다면 참고하세요~ 40만원 입금하라는 문자에 대해.. 가계약이 매수인의 요청으로 빠그라진 후, 공인중개사 부동산 사장님이 입금하라는 중개수수료(복비) 금액이 63 → 50 → 40..
말할 때마다 낮아지는 금액에 답답해서 결국 아래와 같이 문자를 보냈습니다. 솔직히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지만 나름 최대한 예의도 지키고, 선도 긋고, 제 입장도 분명히 밝힌 문자였다고 생각해요.
부동산 계약 취소 해제 복비 중개수수료 돌아온 답장, 그리고 또 한 번의 황당함 1분도 ...
원문 링크 : 부동산 가계약 취소 후 복비 논란, 나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