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막히자 경기도 경매로 몰리나? 요즘 부동산 시장에서 흥미로운 변화가 하나 보입니다.
바로 경기도 아파트 경매가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는 것인데요~ 서울 규제가 강화되면서 갈 곳 잃은 투자 자금과 내 집 마련 수요가 경기도로 향했고, 그 영향이 경매시장까지 번진 모습입니다. 덕분에 경기도 아파트 경매가가 매매 최고가를 추월하는 현상까지 벌어지고 있다고 해요.
경기도 아파트 경매가 낙찰가율 감정가 풍선효과 서울 규제 영향 감정가는 숫자에 불과할 뿐! 다시 붙는 ‘경쟁’ 최근 경매 데이터 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경기도 주요 선호 지역의 낙찰가는 감정가를 크게 상회하고 있다고 해요.
최근 안양 평촌의 한 대단지 아파트(인덕원센트럴푸르지오, 전용 84) 매물이 감정가(8억 6,700만 원)의 123.6%인 10억 7,183만 원에 낙찰되었는데요. 입찰자만 무료 48명이 몰리는 치열한 경쟁이었습니다.
낙찰가만 보면 이미 실거래가를 넘어선 수준이라 할 수 있어요~ 그 외, 하남 미사, 광명...
원문 링크 : 풍선효과, 경기도 아파트 경매가 무섭게 치솟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