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가 미국 상장을 추진한다는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요즘 국내 기업들도 “국내 증시가 아니라 미국장으로 간다”는 뉴스가 종종 나오는데요.
그중에서도 토스 운영사인 비바리퍼블리카의 미국 상장 추진 소식은 꽤 눈길을 끕니다. 특히 여기서 같이 나오는 단어가 바로 ADR입니다.
ADR은 쉽게 말하면, 해외 기업 주식을 미국 시장에서 달러로 거래할 수 있게 만든 증서인데요. 예를 들어 프랑스 기업인 루이비통 주식을 미국장에서 ADR 형태로 거래할 수 있는 것처럼, 한국 기업도 미국 투자자들이 쉽게 살 수 있는 구조를 만들 수 있는 거죠.
토스 국내 미국IPO 비바리퍼블리카 상장 주식 ADR 토스, 아직 매수 가능한 주식은 아닙니다 토스의 운영사는 비바리퍼블리카입니다. 우리가 앱으로 쓰는 토스는 너무 익숙하지만, 비바리퍼블리카는 아직 비상장 기업입니다.
즉, 현재 국내/해외 주식 앱에서 “토스”를 검색해서 바로 매수 가능한 건 아니에요. 다만 토스는 2026년 미국 상장을 목표로 움직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