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 이것은 추억 기록용 포스팅으로 스위스 신혼여행, 융프라우 여행 준비에 대한 유익한 정보는 거의 없을 예정이니 정보가 필요해서 클릭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 하십셔...!!
정보가 없는 이유는... 여행 계획을 남편이 다 짜서 저는 하나두 모르거등여 ㅎㅎㅎㅎ 그냥 쫄레쫄레 따라가서 좋은 구경 하구 왔음 ㅎㅎ 꺄악 든든한 남편 (´`) 먼가 케이블카도 타고 열차도 타고..
어찌저찌 남편이 이끄는 곳을 따라가니... 꺄악 이렇게 멋진 눈밭이...!!!
이 뷰를 보니까 내가 스위스에 있다는 게 실감이 좀 났던 것 같기도...ㅎㅎ 사랑의 불시착 촬영지라고 포토존이 있길래 찍었는데 가방에서 튀어나온 충전 선 킹받넹...ㅋㅋㅋ 융프라우 위에 올라가는 방법은 정석대로 올라가는 방법이 있고 한국인들 사이에서 돌아가는 지름길이 있는데 나랑 남편은 그냥 정석대로 즐기며 올라갔다 ㅎㅎ 11월 초 비수기였어서 사람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딱히 지름길로 급하게 갈 필요성을 못 느꼈음 실제 빙하를 뚫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