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텤입니다! 오늘은 봄의 끝자락에 마지막으로 입어본 버버리 런던 청자켓 위주의 OOTD 소개를 해드리고자 블로그를 열었습니다.
오늘의 착장입니다. Outer : 버버리 런던 Inner : 폴로 랄프로렌 Pants : 톰브라운 버버리는 버버리 런던 시절이 최전성기가 아니었나?
라는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해당 버버리 청자켓도 일본산 버버리 런던 제품으로 디테일이며 핏이며 아주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실제로 TB 로고로 버버리가 바뀐 이후로 한번도 구매를 하지 않았는데,, 작년에 조카들 선물 산다고 한번 방문을 했습니다. 키즈 제품의 버버리 노바체크 제품은 여전히 이쁘긴 했습니다.
바지는 톰브라운 아카이브 핏인데 벌써 빈티지 제품이 됐습니다. 제작년도가 2013년도 제품인데 아직도 현역으로 입을 수 있는걸보면 역시 클래식한 디자인의 제품이 가장 돈이 안아까운거 같습니다.
이너는 폴로 랄프로렌 입니다. 제 옷장에 셔츠는 폴로 아니면 브룩스 브라더스인데 그래도 폴로가 가장 손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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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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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랄프로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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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브라운아카이브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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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브라운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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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브라운면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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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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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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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청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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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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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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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셔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