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께서 즐기시는 태국 골프 여행에 있어 일반적으로 많이 다니시는 방콕, 파타야, 치앙마이를 제외 하고 라도 다소 특별하게 가족, 지인 분들 과 함께 이색적인 골프 여행을 즐기사고 싶으시다면 의외의 골프 여행지 인 " 푸켓 (PHUKET)" 을 이야기 해보 고 싶습니다.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성향의 이야기 이지만 태국을 오기전에는 마냥 파타야 그리고 푸켓은 바다만 있는 마치 끄라비 와 같은 해안가 여행만을 생각을 하고 했습니다.
뭐 일상적으로 생각하는 뜨거운 태양아래 아름다우 여인, 해안가, 리조트 등 만을 생각 했습니다. 태국 푸켓에서 라운딩을 처음 즐긴건 "푸켓 레드 마운틴 골프 클럽(PHUKET RED MOUNTAIN GOLF CLUB)" 이었습니다.
후아힌의 블랙마운틴에 대한 50대 50의 좋았던, 나빴던 기억이 있었는 데 여기 레드 마운틴CC 도 별반 다를 바 없는 스코어는 좋지 못했습니다. 푸켓은 여러개의 해변이 있는 데 그중에서 빠통비치(PATONG) 와 까따(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