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날씨 기록하기 2,935일차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오늘은 14일 만에 쉬는 날입니다.
이 말은 즉슨.. 14일 연속으로 매일 촬영을 했고.. 어제는 번아웃이 올 정도로 엄청나게 피곤했는데..
때마침 쉬는 날이어서 다행인 것 같아요. 하루종일 잠들고 잠깐 잠깐 랩톱을 본게 전부이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오후 일곱시가 되었구요. 아무튼 오늘 프라하는 최고 영상 25도, 최저 영상 9도로 2023년 들어서 기온이 가장 높은 하루였습니다.
오후에 잠시 나가본 집 앞의 모습입니다. 구름 한점 없었고..
잠깐 10분 외출이 전부였는데.. 좀 덥다는 느낌을 받았구요.
더위가 어느정도였는지는.. 사람들 복장이 잘 이야기 해줍니다.
그리고 일교차가 16도가 날 정도면.. 아침과 밤은 춥습니다.
제발 외투 좀 챙기세요. 어디서 이상한, 프라하에 살지도 않으면서 미래예측 블로그 포스팅을 보고서 싸잡아서 블로거 욕하는 사람들 볼때마다 안타깝습니다.
"지금 프라하는 늦은 밤과 새벽에 추워요 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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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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