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날씨 기록하기 2,999일차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오늘 프라하는 오전에 뭔가 춥게 느껴진 하루였습니다.
처음으로 긴팔 옷을 입고 촬영을 나갔는데요.. 뭐..
오전에만 잠시 쌀쌀했지.. 오후에는 다시 더웠습니다.
다만 하루종일 바람이 꽤 강하게 불었기 때문에 체감 기온이 낮게 느껴진 하루였구요. 기온은 촤고 영상 25도, 최저 영상 15도였지만., 전혀 그런 느낌은 없었습니다.
그냥 긴 옷 몇벌 챙기길 추천합니다. 오전 마리아 전망대입니다.
날씨에 대해서 걱정을 꽤 하시던데.. 저는 기상레이더를 이미 보고 와서..
전혀 1도 걱정하지 않았어요. 이 시간 즈음에 하늘이 이렇게 될거라는걸 알고 있었거든요 -_-;; 무슨..
기승전결이 없어.. 오전 촬영 끝나고..
오전 촬영끝! 사진입니다.
아직 프라하 낮은 포근합니다. 뭐..
덥다는 표현은 잠시 접어둬야할 것 같구요. 그러고보니..
오늘 점심도, 저녁도 가람에서 식사를 했어요. 야외테라스 똑같은 자리에서요.
말라스트라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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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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