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날씨 기록하기 3,007일차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요 며칠 프라하는 계속 서늘하다가..
드디어 오늘 다시 여름이 되었습니다. 갑자기 기온이 확 올라가버렸군요.
최고 영상 27도, 최저 영상 15도로.. 기온의 영향은 관광객 수에 크게 영향을 받는 것 같습니다.
일단.. 이 시간에 이 트램은 한적해야 정상인데..
사람이 꽤 많더라군요. 금요일이라 더 그런듯..
멀리보이는 비투스 대성당은 오늘도 잘 있습니다. 그나저나 좌측하단에 유람선을 엄청 많잖아요?
저거 오늘 저녁에 운행해야해서 전부 저기다가 정박을 해둔 것입니다. 저 많은 유람선이 동시에 프라하를 돌아다니면..
제 눈에는 뭔가 굉장히 산만하게 느껴져요. 딱 1년 신은 신발인데..
참 촬영을 많이도 했죠.. 드디어 오늘 보내주었습니다.
새 신발을 샀거든요. 야외 테라스가 있는 카페들은..
모두 사람들 풀.. 금요일 오후에 나온 내 잘못이야..
패달보트는.. 보트가 없어서 사람들이 줄을서서 기다립니다.
역시 패달보트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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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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