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날씨 기록하기 3,358일차 사진/보정 호서 | 글 석영작가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오늘 프라하는 날이 꽤 풀렸습니다.
여전히 긴옷과 외투가 필수이긴 하지만 바람은 이번 주중 가장 약하게 느껴졌습니다. 기온은 최고 영상 17도, 최저 영상 6도였구요.
그리고 하늘의 구름은 매우 멋졌습니다. 항상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어요.
오늘 호서는 주간 주간 야간 이렇게 세번 촬영의 스캐줄이 있었는데, 그 와중에 산책도 가다니 참 대단한것 같아요. 저녁에도 바람이 약해서 촬영하긴 좋았습니다.
최근에 호서의 약점인, 이렇게 좋은 날 활용하는 방법을 다시 알려주었구요. 사진을 따로 보여드리고 싶은데..
너무 바빠서.. 지금 새벽 5시 44분 오전 첫 촬영을 나가는 길입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밤새 술마신 사람들이 많군요. 지난주까지만 하더라도 밖에서 밤새 술마시면 황천길가기 좋았는데 지금은 아닙니다.
그럼 저는 촬영 시작합니다. 내일 또 프라하 날씨 소식으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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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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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