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날씨 기록하기 3,367일차 사진/보정 호서 | 글 석영작가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오늘 프라하는 종종 비가 내렸습니다.
가랑비라고 하기에는 아주 잠시 동안은 체코치곤 비가 좀 내렸어요. 그래봤자 한국 장마를 겪은 한국 사람 눈에는 가랑비로 보일 뿐이지만요.
기온은 최고 영상 22도, 최저 영상 8도인 하루였구요. 이게 또 재밌는게..
오늘 촬영할때 날씨 정말 예뻤거든요? 제가 촬영 시작하고 끝날때 비가 내리고, 좀 쉬다 다시 촬영 나가서 비가 왔는데..
이거 스캐줄 바꿔야하나.. 하니까 다시 맑아짐 ^0^ 야간 촬영할때는 강수확률이 60%를 넘어섰는데, 이젠 정말 스캐줄을 바꿔야하나..
싶었는데.. 비가 안왔어요.
결국.. 오늘 비가 내리긴 했지만 제게 영향은 전혀 없는 날이었죠.
뭐.. 이렇게 제가 촬영할때만 비가 그치는 경우가 허다해서..
일기예보에 비가 온다고 한들 별로 신경을 안씁니다. 내려봤자 금방 그치니까요.
이번주랑 다음주 촬영 스캐줄에 유독 비소식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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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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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