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날씨 기록하기 3,368일차 사진/보정 호서 | 글 석영작가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오늘 프라하는 전체적으로 날이 좋기는 했는데..
중간에 소나기가 한번 시원하게 내렸습니다. 그게 저녁때인지라..
저는 주간 촬영만 있었기 때문에 촬영 끝나고 씻고 바로 낮잠 때렸더니.. 그 사이에 비가 왔었나 봅니다.
기온은 최고 영상 19도, 최저 영상 9도였지만 저는 얇고 긴 남방과 청바지를 입고 돌아다녔어요. 오늘 뭔가..
반팔 반바지는 좀 춥겠더라구요. 사람들 복장이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있는 날은 화요일인데.. 거의 하루종일 비가 내리는군요.
저도 주간촬영 모두 스캐줄 변경했고, 호서도 아침부터 스캐줄 바꿨다고 보고를 하는군요. 보정은..
전혀 밀리지 않았지만 좀 미리 해놓으려 합니다. 거의 10일 넘게 쉬는 날이 없었기 때문에 이때 좀 쉬어야죠 뭐..
야간에 촬영이 남아있긴 하지만! 그럼 이만 줄이고 내일 또 프라하 날씨 소식으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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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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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
원문 링크 : 소나기, 24년 5월 6일 체코 프라하 날씨 by 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