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날씨 기록하기 3,383일차 사진/보정 호서 | 글 석영작가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오늘 프라하는 낮에만 퍼펙트한 날씨였습니다.
아침이랑 정오 촬영까지는 엄-청나게 예쁜 하늘이었고, 오후부터는 엄-청나게 흐리다가 저녁까지 비가 내렸다말았다를 반복했구요. 기온은 최고 영상 22도, 최저 영상 11도였습니다.
어딘가 했더니 화약탑을 등지고 플로렌스 방향을 찍은 사진이군요. 저는 반팔 옷을 입고 나갔지만 전혀 춥지 않았습니다.
추위 잘타시는 분들은 꼭 긴 옷을 챙기세요. 이번주는 계속 비소식이 있습니다.
스캐줄 완전 헬인데.. 이러면 안되는데..
버스킹 하려면 긴 옷은 필수 :D 대략 오후 두시? 정도부터 비가 내렸습니다.
저는 아침과 정오 즈음까지만 촬영이 있었기 때문에 완전히 피해갈 수 있었어요. 정말 아침과 오후의 하늘은 완전 다른 날이라고 할만큼 심하게 달랐습니다.
바람도 오전보다 오후가 훨씬 강했구요. 보통 프라하에는 5월 초에 비가 많이 오는데..
올해는 5월 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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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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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