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날씨 기록하기 3,385일차 사진/보정 호서 | 글 석영작가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오늘 프라하는 날씨가 매우 퍼펙트했습니다.
하늘도 예쁘고, 포근하고, 바람이 있긴 있었지만 촬영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었죠. 기온은 최고 영상 22도, 최저 영상 11도인 하루였구요.
체코 관광청이 아무리 일 못하기로 유명해도, 5월 말은 관광객이 많긴 하군요. 평일치곤 꽤 많았습니다.
한국인 단체도 지나가다 네 팀을 봤어요. 어딘지 모르는 인솔 30여명 정도, 모두투어 한 팀 노랑풍선 두 팀 :D 뭐.. 2019년에 비하면 한국인이 한 1/6?
1/7 정도로 엄청 줄은 것 같아요. 반면에 스페인에는 한국 사람이 넘쳐 흐르더란..
저는 오늘 촬영 스캐줄이 주간 주간 주간 노을야간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하루종일 촬영+샤워 집에 와서 사진 백업 정리하고 다시 나가기를 무한 반복했습니다.
기온이 22도라는데.. 은근히 땀이 조금 났기 때문에 은근히 몸에 끈적임도 있었어요.
뛰거나 바쁘게 다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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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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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