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프라하가 서울보다 조금 쌉니다. 글/사진 석영작가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오늘은 프라하 텍스리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일단 텍스리펀 받는 방법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먼저 프라하에서 Tax Free 스티커가 붙은 매장에 들어가서 2,001코루나 이상 쇼핑을 하시면 숍에서 텍스리펀 서류를 작성해줍니다.
여권이 필요하니 여권 잘 챙기시구요. 명품거리의 우리가 알법한 브랜드 모든 매장은 텍스프리가 가능합니다.
이제 텍스프리 서류를 가지고 공항으로 갑니다. 1터미털이건 2터미널이건 안내판에 따라서 텍스 리펀드 오피스에 방문해서 숍에서 받은 텍스리펀 서류와 여권, 구입했던 물건을 함께 보여줍니다. 신상 사서 기분 좋은건 알겠는데, 택 떼지말고, 포장도 웬만해서 풀지 마세요.
그럼 세관원이 물건을 검사한 뒤 텍스리펀 서류에 도장을 찍어 줍니다. 보통 텍스 리펀 오피스 바로 옆에 텍스리펀 업체가 있습니다.
보통 텍스리펀 받아야할 금액에 10~15% 정도 수수료가 이 대행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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