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어느 멋진 날에 글/사진 석영작가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오늘은 지난주에 촬영한 가족 사진을 보여드릴까 합니다.
아무래도 요즘 5월이고 촬영 스캐줄이 많아서.. 빨리 쓰고 촬영을 나가야 하므로 글은 짧게 쓰도록 할게요.
마리아 전망대에서 가볍게 시작을 해봅니다. 촬영은 주간 2시간 촬영입니다.
사랑비 스냅의 가장 큰 특징은.. 날씨가 좋은 날 특징을 무조건 살려서 찍는다는 거죠.
저는 늘 이렇게 교육을 하고 있고, 좋은 날씨와 좋은 추억을 담아갈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D 요즘 프라하 스냅은, 이렇게 깔끔한 색감을 내는 분들이 전멸했더라구요.. 전부 필터로 떡칠을 하시던데..
이게 좀 시장 흐름이라, 저는 필터를 사용하는 상품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이미 올라와야 하는데, 업로드가 안됐는데, 조만간 다시 올려보도록 할게요.
이동하면서도 짬짬히 사진을 찍습니다. 뒤에 스트라호프 수도원까지 담는, 랜드마크형 스타일입니다.
그러니까, 사진 스타일이 이렇게 랜드마크를 넣...
#
석영작가